수능을 마치고 각 대학에 합격한 제자들이랑 가까운 스키장을 갔다왔네요.

수안보가 가장 가까워서 그 곳을 택했는데.. 눈이 아닌 빙수가루에 빙수가루를 치우면 빙판인 스키장...

조심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..

한 녀석은 손목 골절에 한 녀석은 어깨 금이가고 최악이었던것 같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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